BLOG┃2007년 03월 07일 18시 50분
출근 하자마자 일단 내 블로그를 본다. 댓글이 달려 있나 확인 하고 트랙백 확인하고...
그리고 RSS 리더에 등록된 글을 읽고 댓글 달고 트랙백 걸고...
이올린에서 포스팅 된 글 읽고....
그리고 한시간 마다 한번씩 내 블로그를 새로고침 하여 댓글이 달려 있나 확인 하고..
하루에 한두개의 포스팅글을 쓰지 않으면 불안 증세에.... 포스팅 한글에 댓글이 달려 있지 않으면 우울모드
댓글 달리면 바로 답글... 반복... 서서히 블로그에 들어가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다.
그리고 매일 짬짬이 오늘 몇명이 들어왔나 히트수 확인하고 리퍼러 확인하고.. 많으면 기분 캡 적으면 기분 다운..
이거 확실히 블로그 중독증인것 같다..
이걸 느끼면서 또 포스팅 하는 나........
오늘 보니 20000 히트가 넘어 포스팅 또할까 라는 것을 간신히 꾹 참았다.
이젠 무엇을 하던 포스팅 꺼리로 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왜 이렇게 빠져 있나 하고 곰곰히 생각 해본다. 결국은 방문자 수의 증가에 대한 희열과 댓글에 대한 반가움이 주 이유가 아닐가 생각을 한다. 그리고 요즘은 방문자 수 증가가 아니라 댓글에 갈증이다.
블로그 중독증에 살며 느낀건 방문자 수가 문제가 아리나 양방향 통신의 주된 기능인 댓글과 트랙백의 증가가 필요 하다는 것을 느낀다. 이건 어떻게 하면 느낄까? 아마 이 부분이 풀려야 블로그 중독증에 헤어날수 있지 않을까?
결국 댓글과 트랙백이 많이 걸리는건 지금 이슈된 내용에 대한 글인데.. 나의 전문분야가 아닌건 그럴수도 없고
아.... 나도 댓글이 내가 쓴 답글을 뺀 갯수가 포스팅 글마다 40-50개가 되면 좋겠다 ^^*
뭔가.. 블로그 중독증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또 삼천포로 빠졌다..
그리고 RSS 리더에 등록된 글을 읽고 댓글 달고 트랙백 걸고...
이올린에서 포스팅 된 글 읽고....
그리고 한시간 마다 한번씩 내 블로그를 새로고침 하여 댓글이 달려 있나 확인 하고..
하루에 한두개의 포스팅글을 쓰지 않으면 불안 증세에.... 포스팅 한글에 댓글이 달려 있지 않으면 우울모드
댓글 달리면 바로 답글... 반복... 서서히 블로그에 들어가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다.
그리고 매일 짬짬이 오늘 몇명이 들어왔나 히트수 확인하고 리퍼러 확인하고.. 많으면 기분 캡 적으면 기분 다운..
이거 확실히 블로그 중독증인것 같다..
이걸 느끼면서 또 포스팅 하는 나........
오늘 보니 20000 히트가 넘어 포스팅 또할까 라는 것을 간신히 꾹 참았다.
이젠 무엇을 하던 포스팅 꺼리로 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왜 이렇게 빠져 있나 하고 곰곰히 생각 해본다. 결국은 방문자 수의 증가에 대한 희열과 댓글에 대한 반가움이 주 이유가 아닐가 생각을 한다. 그리고 요즘은 방문자 수 증가가 아니라 댓글에 갈증이다.
블로그 중독증에 살며 느낀건 방문자 수가 문제가 아리나 양방향 통신의 주된 기능인 댓글과 트랙백의 증가가 필요 하다는 것을 느낀다. 이건 어떻게 하면 느낄까? 아마 이 부분이 풀려야 블로그 중독증에 헤어날수 있지 않을까?
결국 댓글과 트랙백이 많이 걸리는건 지금 이슈된 내용에 대한 글인데.. 나의 전문분야가 아닌건 그럴수도 없고
아.... 나도 댓글이 내가 쓴 답글을 뺀 갯수가 포스팅 글마다 40-50개가 되면 좋겠다 ^^*
뭔가.. 블로그 중독증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또 삼천포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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ㅄ┃2007년 03월 07일 19시 28분 악플보다 무서운 것이 무플입니다.
하하하.ㅅ
저도 답글이 많이 답글이 많이 달릴 수 있는 포스트를 쓰려고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노출이 되어야..OTL-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08일 08시 48분 무플이 정말 슬퍼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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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2007년 03월 07일 20시 55분 저 같은 경우는 보고 그때마다 지우는 편이라...
님의 블로그 링크로 퍼갑니다.^^-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08일 08시 49분 감사합니다. 님의 블로그 저도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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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렌:┃2007년 03월 07일 20시 40분 아 진짜 공감이에요! 저는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정말 제 아침과 똑같다는... ^^-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08일 08시 49분 음 블로그 증독 무섭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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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_Fly┃2007년 03월 07일 22시 09분 블로거들은 댓글을 먹고 사니 어쩔 수 없지요 ㅎㅎ-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08일 08시 49분 댓글이 많으면 밥 안먹어도 배불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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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한그릇┃2007년 03월 07일 22시 24분 ㅎㅎ 댓글은 어쩌면 품앗이 같기도 하고 그래요.
저도 다른분들의 포스트를 보게되면 가능한 한마디라도 남길려고 하죠.
제가 바라는거를 남들도 많이들 바란다고 생각하기도 하구요.
머랄까. 그냥 혼자 쓱쓱 쓰는것도 재밋지만 서로간의 생각과 의견을
들어보고 얘기하고 그러는게 진짜 블로그 하는 재미가 아닐까요?-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08일 08시 50분 반성하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많은 댓글을 달지 않는군요 저도 댓글 많이 달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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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길┃2007년 03월 08일 01시 18분 저와 같은 증상을.ㅎㅎㅎ-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08일 08시 50분 나중에 치유책 개발해야겠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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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elf┃2007년 03월 08일 08시 16분 다들 비슷한 증상을 경험하고 계시네요. ^^
2007년 1월 11일에 블로그 시작한 마이너 블로거라서 그런지 전 댓글이 별로 없어서 편해요. -_-;
ㅜ_ㅜ-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08일 08시 51분 편하긴(?) 편하죠 ^^ 그러나 거미줄 치는거 보면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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