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ming/For Programmer┃2007년 03월 20일 14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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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나무┃2007년 03월 20일 14시 42분 100% 동감하는 만화컷이라는...
눈물이 앞을 가리는 군요...-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20일 14시 49분 저도 이거 보면서 한참웃었는데 뒷끝응 영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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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song┃2007년 03월 20일 14시 48분 흠.. 너무 공감이 가네요..
낭중에 아들넘한테 무슨소리 들을지 두렵네요.. ^^;;-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20일 14시 49분 아들넘이 돌잡이때 마우스 잡던데 심히 걱정 됩니다. 전 아들놈 절때 개발자 안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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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2007년 03월 20일 14시 59분 동감동감 또 동감 ㅋ~-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20일 15시 20분 동감 * 3 ㅎㅎㅎㅎ 좀 모자랍니다. 동갑 * 100은 되야 하는데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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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ae┃2007년 03월 20일 15시 08분 하하하 완정 동감!-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20일 15시 22분 완정동감은 완전동감보다 더 강한건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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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대디┃2007년 03월 20일 15시 19분 TV선전 보면서 이 생각을 했는데, 씁쓸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20일 15시 21분 전부 비슷비슷항ㄴ 생각을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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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2007년 03월 20일 15시 20분 ^^;; 제 블로그에 패러디해서 올려도 될까요? ^^
직장에서 자신이 하고픈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은 모두 비슷한가 봅니다. ^^-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20일 15시 21분 제가 원저자가 아니라 답변을 드리기 힘듭니다. 출저에 표기하셔서 원저자분에게 허락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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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tagrag┃2007년 03월 20일 15시 46분 저는 뭐 개발하고 이런일과는 상관 없지만
직장생활하는 사람들이라면 공감할거 같아요.
맡은 일은 정해져 있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할때가 많은거 같습니다.ㅠ.ㅠ-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20일 16시 00분 그러게요 글만 몇개 바꾸면 아마 웬만한 직장인들은 다 공감할 만화컷이 나올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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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angkun┃2007년 03월 20일 16시 02분 프로그래머가 장래희망인데.. 접어야 하나요? ㅠㅠ-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20일 17시 30분 가급적 말리고 싶습니다 정말 좋아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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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2007년 03월 20일 16시 04분 저도 윗분과 같은 희망인데; 여기까지왔는데에!!ㅠㅠ-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20일 17시 30분 정말 좋아한다면 젋을때 해보세요 늙어서는 하지 마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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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2007년 03월 20일 16시 25분 가득이나 힘든 환경에서 준초리님은 같이 일하고 있는 파트너가 굉장히 귀찮게 굴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_-; 이만저만 힘든 게 아니겠습니다.-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20일 17시 31분 빨랑 키워야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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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2007년 03월 20일 16시 41분 개발자의 애환입니다. 잘봤습니다.-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20일 17시 31분 그러게요.... 정말 슬픈 애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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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chaos┃2007년 03월 20일 17시 26분 그러고도 이바닥을 못떠나지요..
으이그~~~-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20일 17시 31분 배운 도둑질이 이거뿐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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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ian┃2007년 03월 20일 17시 54분 어쿠 이건 "Believe or not" 이러며 웃고 넘길 수 없겠군요;-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20일 18시 13분 내 그런데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대부분 그런가 보네요 공감하는거 보면... 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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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cious┃2007년 03월 20일 19시 26분 이제 막 회사에 들어가서 개발쪽 지원하려고 하는데,
역시 개발쪽도 고충이 있는 거군요..ㅋ
잘 표현하셨네요~-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21일 09시 03분 원작자 깨서 기가차게 작성 잘하신거 같아요... 솔직히 개발쪽은 정말 대접 못받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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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YA┃2007년 03월 20일 19시 20분 -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21일 09시 04분 네 저도 그사진 봤는데 ㅎㅎㅎㅎ 삽질은 외국도 많이 하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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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zche┃2007년 03월 20일 20시 19분 디자이너 버전으루 하나 만들어볼까해요.. 너무 공감.. 추천 꾹 누질르고 갑니다. ^^-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21일 09시 04분 수정 하실때는 출처에서 꼭 원작자에게 허락 받고 하는 센스 잊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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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님┃2007년 03월 21일 00시 51분 가심이 아픕니다. 후~~ ^^;-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21일 09시 04분 눈물 흘렸다니깐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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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블르스┃2007년 03월 21일 16시 55분 추천했습니다...
가슴에 팍팍 와닿네여..
제 후배들이 나보고 이런말을 할지도..-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21일 17시 04분 ㅎㅎㅎㅎ 정말 이 내용에 100% 공감하시는분들이 너무 많은거 보면........ 정말 이나라에서 IT 개발자의 현실이 너무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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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아빠┃2007년 03월 24일 12시 52분 몇번을 봐도 가슴이 미어집니다. ㅠㅠ
우리 건이가 물어볼때쯤이면 당당하게 말할 수 있기를
"아빠, 회사에서 무슨일 해?"
"개발하지~" 라고 말이죠.
어째튼, Believe it or not ~~-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25일 00시 24분 저도 그렇게 말하고 싶은데.. 울 아들이 그걸 물어볼때쯤 정말 개발자로 남아있을지 도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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