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shing/떡붕어낚시┃2007년 05월 28일 09시 42분
어제 마눌님과 애들을 본가에 데려다 주고 올라와서 마음편하게 출조를 갔다 왔습니다.
(집안일때문에 1주일간 자유 시간 ^^*)
파주에 있는 발랑지라는 곳입니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길도 몰라 콩나물에서 지도를 찾아서 인쇄 하고 찾아가는데 쉽지가 않았네요.. 아무튼 오전 10쯤 도착해서 새로 설치된 잔교 좌대에 채비를 꾸렸습니다.
낚시대는 10척으로 했습니다. 10척을 처음 구매하고 사용 해보았네요. 선샤인에서 나온 파입니다.
오전내내 사람이 많아 몰황에 가까웠습니다. 그러다가 3시쯤 지나 사람들이 철수를 하고 난후 입질이 붙기 시작했네요...
첫입질에 35cm급 떡붕어가 올라 왔습니다.
초릿대를 처박는 짜릿한 힘을 느꼈습니다. 이후 간간이 들어오는 입질에 30 ~ 35cm가 주종입니다. 사실 발랑지에서는 4짜가 대부분인데 이날 전 4짜를 못봤습니다.
같이가신분의 이야기를 들으면 토요일 부터 거의 안나왔다고 하네요...
아마 금요일 비가 온것이 컸나봅니다... 관리인의 말을 들으니 아마 물빼기 시작했으니 다음주 주말 부터는 떡붕어들이 붙을 거라 합니다.
파워넘치는 떡붕어 손맛을 보시려면 다음주 쯤으로 잡으시면 될겁니다.
아 한가지 사람이 많으면 고기들이 집어가 안되니 평일 출조가 힘드신분은 일요일 오후 3시 이후에 가시면 조용하게 손맛보실겁니다.
이분주 회사 안바뿌면 여기저기 밤낚시 다녀야겠습니다 ㅎㅎㅎㅎ
아아 그리고 발랑지 정보를 하나 더 알려드리자면 짧은척에서 잘나온답니다. 그리고 신형좌대는 울렁임이 거의 없으니 신형좌대에서 낚시 하시면 편하실겁니다.
(집안일때문에 1주일간 자유 시간 ^^*)
파주에 있는 발랑지라는 곳입니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길도 몰라 콩나물에서 지도를 찾아서 인쇄 하고 찾아가는데 쉽지가 않았네요.. 아무튼 오전 10쯤 도착해서 새로 설치된 잔교 좌대에 채비를 꾸렸습니다.
낚시대는 10척으로 했습니다. 10척을 처음 구매하고 사용 해보았네요. 선샤인에서 나온 파입니다.
오전내내 사람이 많아 몰황에 가까웠습니다. 그러다가 3시쯤 지나 사람들이 철수를 하고 난후 입질이 붙기 시작했네요...
첫입질에 35cm급 떡붕어가 올라 왔습니다.
초릿대를 처박는 짜릿한 힘을 느꼈습니다. 이후 간간이 들어오는 입질에 30 ~ 35cm가 주종입니다. 사실 발랑지에서는 4짜가 대부분인데 이날 전 4짜를 못봤습니다.
같이가신분의 이야기를 들으면 토요일 부터 거의 안나왔다고 하네요...
아마 금요일 비가 온것이 컸나봅니다... 관리인의 말을 들으니 아마 물빼기 시작했으니 다음주 주말 부터는 떡붕어들이 붙을 거라 합니다.
파워넘치는 떡붕어 손맛을 보시려면 다음주 쯤으로 잡으시면 될겁니다.
아 한가지 사람이 많으면 고기들이 집어가 안되니 평일 출조가 힘드신분은 일요일 오후 3시 이후에 가시면 조용하게 손맛보실겁니다.
이분주 회사 안바뿌면 여기저기 밤낚시 다녀야겠습니다 ㅎㅎㅎㅎ
아아 그리고 발랑지 정보를 하나 더 알려드리자면 짧은척에서 잘나온답니다. 그리고 신형좌대는 울렁임이 거의 없으니 신형좌대에서 낚시 하시면 편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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