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사이트를 방문 해보았습니다.

어제 오늘 블로그스피어에 선관위에 대한 질타의 내용이 굉장히 많이 올라왔습니다. 저또한 해당 하는 주제로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여기저기 글을 보다가 선관위 홈페이지 트래픽 장난아니다 라는 글을 보고 한번 들려 보았지요.
역시 나도 한마디 라는 게시판에는 항의성글이 계속적으로 올라옵니다.

그러전중 보게된 선관위의 글... 공지라는 타이틀에 내용은 압권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용이 어디서 많이 본것 같다 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시판 헤더를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커헉... 정말 생각을 하고 작성한건지...... 제목에 맞게 제대로 쓰던가..
그런데 글을 보면 항의 하는 글인데 정치토론으로 선관위는 해석 하나 봅니다. 이런 독해능력을 가진 선관위가 블로그에 글들을 독해 하여 선거법 위반을 판단한답니다. 참 아이러니 합니다.

2007년 06월 22일 11시 13분 2007년 06월 22일 11시 13분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y Life
이 글의 관련글
4주간 인기글
오늘 올라온 글
  • 오늘 올라온 글이 없습니다.
댓글 단 사람 BEST 5

트랙백 주소http://www.withdev.com/trackback/225
  • 벗님의 작은 다락방┃2007년 06월 22일 13시 40분 삭제
    선거법에 적용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정치 관련 포스팅을 해봅시다. 1. 지지하고 있는 정당과, 후보에 대해서 밝히지 않겠습니다. 2. 지지하고 있는 후보에 대해 지지하는 이유나 소견, 행적 등에 대해서 밝히지 않을 것이며, 그의 정책을 홍보하거나, 선동하지 않겠습니다. 3. 지지하지 않는 정당과 후보에 대해서 밝히지 않겠습니다. 4. 지지하지 않는 후보에 대해 그에 대한 이유나 소견, 행적 등에 대해서 밝히지 않을 것이며, 그의 정책을 비판하거나,..
  • 새틀 New Frame┃2007년 06월 22일 15시 23분 삭제
    아래는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관리자가 게시판에 올린 글이다. 우리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와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 및 정당에 관한 사무를 처리하기 위해 설치된 헌법상 독립기관으로서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과 민주정치 발전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21C 새로운 정치문화 창출을 위해 국민의 정치의식 함양, 선거제도의 합리적 개선, 정당 민주주의 발전 및 정치자금의 투명성 확보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선거관리위원회는..
  • Cyber is..┃2007년 06월 23일 02시 30분 삭제
    대선까지 앞으로 남은 180일 동안 선관위가 사실상 '인터넷 계엄령' 을 선포했다.선관위 조치의 부당성에 대해서야 이미 수많은 블로거의 글들이 쏟아지고 있으니 굳이 따로 더 말할 필요는 없을테고....하지만 그저 블로그에 글쓰는 데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선관위의 인터넷 계엄령에 보다 적극적이고 당당히 저항해야 한다.그래서 저항 방법으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정리해 봤다. 1. 선관위에 항의성 게시글, 이메일, 전화를 계속함으로써 선관위 사람들이 "..
  • 민노씨.네┃2007년 06월 25일 23시 28분 삭제
    #. 127. 블로거들의 아름다운 분노에 무임승차합니다. ^ ^;; 더불어 선관위와 중앙일보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짧게 씁니다(물론 제 나름 가급적). 선관위 사태, 블로거의 분노를 깨우다. - 그리고 중앙일보의 시의적절한 센터링에 감사하며... 1. 선관위의 뻘짓 솔직히 말해서 전 선관위의 발표 '내용'에 크게 분노한 편은 아니었습니다. 선관위에선 어쩔 수 없이(?) 실정법(공직선거법)을 '안내'했을 뿐이니까요. 선관위가 하는 일이 뭐 그런 일이잖..
  • 학주니2007년 06월 22일 11시 36분 수정/삭제 댓글주소 댓글달기
    왠지 개념을 저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낸듯한 선관위군요. -.-;
    • 낚시광준초리2007년 06월 22일 11시 46분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런데 선관위만 그럴꺼란 생각이 안드네요 ㅎㅎㅎ 철밥통을 차고 있는 부류들이 이런분위기가 만연하다는... 생각이..
  • 벗님2007년 06월 22일 13시 40분 수정/삭제 댓글주소 댓글달기
    어제 '칭찬합니다'의 글들을 읽으며, 실소를 했었죠. ^^; 참나.. 기가 차서..
  • 마루2007년 06월 24일 18시 20분 수정/삭제 댓글주소 댓글달기
    지금 선관위의 개념없는 대응은 훗날 역사적인 오점으로 기록되지 않겠나 생각을 하게 됩니다.
    힘있는자와 힘없는자의 현실적 상황을 그대로 드러내는 국면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지금은 모든 주변 조건들이 공권력에 힘이 실리는 상황이라 쉽사리... 의견을 반영시키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 민노씨2007년 06월 25일 23시 16분 수정/삭제 댓글주소 댓글달기
    반갑습니다. : )
    낚시광님 닉네임은 굉장히 익숙한데요, 이렇게 찾아뵙네요.
    제 글에 링크 소개하고, 트랙백 보냅니다. ^ ^
    • 낚시광준초리2007년 06월 26일 08시 29분 수정/삭제 댓글주소
      트랙백 감사합니다... 유명한 민노씨님이 방문해주셔서 저야 더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릴게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페이지 이동< 1 ...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 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