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07년 07월 03일 16시 26분
요즘 군가산점에 대해 또다시 이슈가 된듯 합니다.
제목에서 말씀 드렸듯이 전 제2국민역 즉 군면제자입니다. 그래서 가급적 군가산점에 대해 얘기를 안할려고 했습니다.(군대 갔다 오신분에게 죄송해서요....)
요즘 보면 가끔 생각없이 말을 내 뱉는 사람때문에 제가 이글을 쓰게 되네요.
참고로 이글은 군가산점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군에 갔다온 분들에 대한 적절한 사회적 보상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은것입니다.
군가산점 이거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 전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현재는 2년이지만 제 또래는 30개월이었습니다.
젊은 청춘을 아까운 시간에 낭비 하는데 몇%의 해택을 주는것이 그렇게 억울 한것입니까?
이 젊은이들이 없으면 우리가 그나마 발편하게 잘 수있습니까? 특히 아무 생각없는 젊은 여자분들 전쟁일어나면 누가 젤 불쌍한지 아십니까? 바로 지금 군가산점에 어의 상실한 얘기를 하는 당신네들입니다.
가장 많은 지식을 얻을 수있는 20대 초반의 나이에 그간 배운 지식과 정보를 2년동안 얻지 못하여 도태가 되어가는데
기껏 얼마 되지 않는 군가산점에 대해 그렇게 어의 없는 이야기를 하는겁니까?
이런것은 남녀평등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에 대한 의무에 대한 보상입니다. 제발 이런 것을 애 낳는다는 것과 결부 시키지 마십시오. 그렇게 따지면 끝도 없는 것입니다.(nob님
말씀 따라 같이 결부 시킬려면 남자 군에 간 기간동안 무조건 애 한명 놓기 같은 의무는 어떨까요??)
그럼 징병제가 아닌 모병제로 가볼가요? 이나라 누가 지키겠습니까? 돈으로 용병을 사서 지키겠습니까? 그 세금 누가 감당 하시겠습니까?
제발 개념을 가지고 이야기 하십시오... 제발...
제목에서 말씀 드렸듯이 전 제2국민역 즉 군면제자입니다. 그래서 가급적 군가산점에 대해 얘기를 안할려고 했습니다.(군대 갔다 오신분에게 죄송해서요....)
요즘 보면 가끔 생각없이 말을 내 뱉는 사람때문에 제가 이글을 쓰게 되네요.
참고로 이글은 군가산점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군에 갔다온 분들에 대한 적절한 사회적 보상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은것입니다.
군가산점 이거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 전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현재는 2년이지만 제 또래는 30개월이었습니다.
젊은 청춘을 아까운 시간에 낭비 하는데 몇%의 해택을 주는것이 그렇게 억울 한것입니까?
이 젊은이들이 없으면 우리가 그나마 발편하게 잘 수있습니까? 특히 아무 생각없는 젊은 여자분들 전쟁일어나면 누가 젤 불쌍한지 아십니까? 바로 지금 군가산점에 어의 상실한 얘기를 하는 당신네들입니다.
가장 많은 지식을 얻을 수있는 20대 초반의 나이에 그간 배운 지식과 정보를 2년동안 얻지 못하여 도태가 되어가는데
기껏 얼마 되지 않는 군가산점에 대해 그렇게 어의 없는 이야기를 하는겁니까?
이런것은 남녀평등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에 대한 의무에 대한 보상입니다. 제발 이런 것을 애 낳는다는 것과 결부 시키지 마십시오. 그렇게 따지면 끝도 없는 것입니다.(nob님
말씀 따라 같이 결부 시킬려면 남자 군에 간 기간동안 무조건 애 한명 놓기 같은 의무는 어떨까요??)그럼 징병제가 아닌 모병제로 가볼가요? 이나라 누가 지키겠습니까? 돈으로 용병을 사서 지키겠습니까? 그 세금 누가 감당 하시겠습니까?
제발 개념을 가지고 이야기 하십시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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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롤랑의 꿈┃2007년 07월 03일 02시 26분요즘 또다시 이슈화 되고 있는 군가산점제에 대해 별달리 할말은 없었는데 많은 블로거의 포스트를 보다보니 손가락은 어느새 키보드 자판을 두드리고 있다. 물론 군가산점제에 대해서는 병 만기제대를 한 나로서는 찬성의 입장 쪽이지만 그렇다고 백퍼센트 지지는 아니다. 서로가 상대방의 상황에 대한 배려나 이해의 노력이 부족한 현실이 아닐 수 없다.요즘 두어번의 군관련 포스팅(한국군 전투력에 관한)을 했는데 또 군얘기를 하게 됐다. 남성의 군대 얘기를 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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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2007년 07월 02일 22시 49분 백분 맞는 말씀이십니다. 잘읽었습니다-
낚시광준초리┃2007년 07월 02일 22시 56분 그냥 저냥 솔직히 개념없는 이야기 들을때 당장 눈에 보이는것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문제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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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2007년 07월 02일 23시 01분 제 블로그를 링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제 말이 아니라 제 글과 관련된 말입니다. ㅎ 링크 감사합니다 서로 자주 왕래 했으면 하네요-
낚시광준초리┃2007년 07월 02일 23시 04분 ㅎㅎㅎㅎ 아 그런가요? 그러게요 자주 왕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 하트링으로 묶는것도 아주 좋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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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님┃2007년 07월 03일 00시 23분 예전에 들은 얘기 하나가 떠오르네요. '한국의 젊은 청년이 군대를 다녀오는 기간이 미치는 한국의 손실'. 외국 사람이 논문을 제출했었다는데.. 이런 건 둘째치고라도 가산점을 인정해주지 않는 것은 조금 '모난 생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낚시광준초리┃2007년 07월 03일 08시 21분 경제적으로 엄청난 손실이지요... 요즘 저출산이다 뭐다 하면서 위에처럼 여자는 애를 낳자나요 하는 사람과연 정말 애를 낳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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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롤랑┃2007년 07월 03일 02시 26분 30 개월의 압박...ㅡ,ㅡ-
낚시광준초리┃2007년 07월 03일 08시 21분 엄청난 압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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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2007년 07월 03일 10시 30분 군가산점제도 끝까지 반대.......................군대 안 간 사람과 여성은? 만약에 군가산점 안 줬으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었는데 군 가산점 주는 바람에 불합격되면..?-
낚시광준초리┃2007년 07월 03일 12시 13분 군가산점이 안되면 군대 갔다 온사람에 대한 보상은 어떻게 하죠???? 군가사점은 현재 나온 군대 갔다 온사람에 대한 보상 아닌가요?? 앞에도 말했지만 전 군대 안갔다왔습니다. -
yundream┃2007년 07월 03일 15시 57분 군가산점 문제의 요는.
가산점을 얼마주자 안주자 이게 아니거든요 ?
찬성측에서도 얘기가 나왔습니다. 군대 나온사람이 전부 공무원시험을 보는 것도 아니고(고작 2%), 사실상 혜택보는 사람도 없습니다.
가산점주자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가산점으로 혜택을 볼거 같아서 이러는 걸로 생각이 됩니까 ?
군대 갔다온 사람이 병신되는 사회구조에 열불나서 이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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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ein┃2007년 07월 03일 15시 55분 우리군이 60만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전투력으로 보았을때... 민간군사기업의 10만이 더 높을거 같은데요...
이라크 전쟁하면서도 미군보다는 용병의 활약이 더 크다고들 하던데....
60만 국방비로 용병 10만 키우는게 더 이익일지도... ^^;;
저 같은경우에는 군가산점제도 반대 합니다.. 군가산점 제도 줘야 몇 명을 위한게 아닌가.... 군대 갔다 온 사람 모두가 해택을 보아야 하는게 아닌가요..-
yundream┃2007년 07월 03일 16시 00분 사실 그렇죠.
그래서 찬성측 토론자분중 한명도 군가산점 그거 사실상 상징적인 의미이다 라고 얘기하기도 했구요. 가산점 찬성하는 분들도, 자신이ㅣ 가산점의 수혜자라서 찬성하는게 아닐겁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구요.
오죽했으면 그랬겠습니까. 그나마도 없으면 이나라에 군전역자에게 혜택가는거 아무것도 없잖아요.
현실적인 보상책이 마련되어야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
낚시광준초리┃2007년 07월 03일 16시 11분 네 저도 서두에 말했지만 군가산점은 국가에 봉사한 것에 대한 보상의 한 상징적 의미라는것이죠.. 더 좋은 보상방법이 있다면 그것 또한 좋지요... 그러나 저도 이글에서 쓰고 싶은것은 일부 군대 갔다는 그냥 당현히 라는 생각으로 그걸 왜 보상해줘? 라는 개념을 안드로메다에 보낸 사람들에 대한 항의라고 보시면 되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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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피┃2007년 07월 03일 21시 15분 여러 게시판에 군가산점에 대한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가산점'이라는 자체가 좀 유치하긴 하지만 - 다른 방법은 없는걸까요 - 사회를 양분하는 남자와 여자, 그 중 절반이 짊어지고 있는 軍문제에 대해서 너무 평가가 빈한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낚시광준초리┃2007년 07월 04일 09시 05분 네 그렇지요...... 최소한의 보상은 필요한듯 한데..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네요. 최소한의 보상마져 없으니 병역비리가 생기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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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피┃2007년 07월 03일 21시 16분 살짝 둘러보니 IT업계에 종사하시는 분이신가봐요. emptrydream.net은 오늘 저녁에 한 번 둘러보고 트랙백을 걸어야겠습니다. ^^-
낚시광준초리┃2007년 07월 04일 09시 06분 네 IT 개발자로 있습니다.. 아메바님 블로그는 너무재미있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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