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07년 08월 14일 18시 30분
오늘 우연찬게 본 블로그(서랍 속의 잡동사니들
)에 내용을 보고 해당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에클레이산
이라는 교회신문 같은 것이더군요. 그기의 기사중 이번 아프칸 사태의 중심이 있는 샘물교회 주일예배에 관련한 기사
나 나왔습니다.
그중 일부를 발췌 하겠습니다.
도대체가 정신이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가족들은 마음조리며 석방되기를 기다리는데 중심에 있는 교회의 목사가 아직 다 석방 되지 않은 사항에서 또 사지에 교인들을 집어 넣으려고 한다.
정말 기독교의 그들외엔 안된다는 아집에 두손 두발 든다. 기존에 알고 있었지만 선교라는 명목으로 사람을 목숨을 내놓다니........ 과연 그들의 하나님이 그걸 원할 것인가??? 정말 개독교라는 말 밖에 안나온다. 그 목사 말대로 가라 그리고 만약의 사태에 더이상 정부를 찾지 마라. 그냥 열시미 기도하여 풀려 나가길 바레라. 아니다 박은조 목사 당신이 가라. 여기서 그냥 씨부리지 말고.....
아직 정신 안차린 자칭 기독교 맹신도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아래 드래그 ^^)
)에 내용을 보고 해당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에클레이산
이라는 교회신문 같은 것이더군요. 그기의 기사중 이번 아프칸 사태의 중심이 있는 샘물교회 주일예배에 관련한 기사
나 나왔습니다.그중 일부를 발췌 하겠습니다.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는 8월 12일 주일 설교에서 하나님의 선교는 계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짐 엘리엇과 언더우드 선교사를 소개하면서 결국 그들의 피의 댓가가 한 섬과 국가를 복음화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듯이 아프간에 뿌려진 성도들의 피도 헛되지 않고, 언젠가는 복음의 씨앗들이 피어나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했다.
중략
그는 이어 앞으로 300여명이 아니라 3000여명의 배형규가 나와야 할 것을 주장하여, 이번 일로 인해 선교가 위축되지 않고 보다 열심히 선교에 헌신할 것임을 주장했다.
이하 생략
도대체가 정신이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가족들은 마음조리며 석방되기를 기다리는데 중심에 있는 교회의 목사가 아직 다 석방 되지 않은 사항에서 또 사지에 교인들을 집어 넣으려고 한다.
정말 기독교의 그들외엔 안된다는 아집에 두손 두발 든다. 기존에 알고 있었지만 선교라는 명목으로 사람을 목숨을 내놓다니........ 과연 그들의 하나님이 그걸 원할 것인가??? 정말 개독교라는 말 밖에 안나온다. 그 목사 말대로 가라 그리고 만약의 사태에 더이상 정부를 찾지 마라. 그냥 열시미 기도하여 풀려 나가길 바레라. 아니다 박은조 목사 당신이 가라. 여기서 그냥 씨부리지 말고.....
아직 정신 안차린 자칭 기독교 맹신도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아래 드래그 ^^)
아이 18!
선교 가는거 좋다.
그러나 꼭 갈때 청산가리 지참해라..
선교 가는거 좋다.
그러나 꼭 갈때 청산가리 지참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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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닭의 맛좋은 음식점 이야기┃2007년 08월 14일 14시 38분샘물교회 목사의 저 칼럼(?)을 읽으면서...정말 어이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는 8월 12일 주일 설교에서 하나님의 선교는 계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짐 엘리엇과 언더우드 선교사를 소개하면서 결국 그들의 피의 댓가가 한 섬과 국가를 복음화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듯이 아프간에 뿌려진 성도들의 피도 헛되지 않고, 언젠가는 복음의 씨앗들이 피어나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했다.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하필이면 샘물교회 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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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elf┃2007년 08월 14일 11시 44분 마지막 드래그파워가 만만치 않네요. ^^-
낚시광준초리┃2007년 08월 14일 11시 46분 흠흠 아르님 흉내를 좀 내봤어요... 한번 해보고 싶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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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K┃2007년 08월 14일 12시 40분 목사란 사람이 정신줄 놓은 듯...-
낚시광준초리┃2007년 08월 14일 13시 06분 제가 알기론 모든 목사가 저렇지 않은걸로 아는데요.... 저기 목사는 왜그런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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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K┃2007년 08월 14일 17시 29분 모든 목사를 지칭하는게 아니라 본문에 나온 목사를 지칭하는 말이었습니다.-
낚시광준초리┃2007년 08월 14일 18시 18분 네 저두 그렇게 이해 했습니다. HFK님의 말에 동조 하는 의미입니다. 즉 미꾸라지가 흙탕물 만든다는 의미로 제가 댓글 달았습니다 ㅎㅎㅎㅎ(저 그렇게 난독증 환자 아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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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2007년 08월 15일 10시 41분 줄간격을 주셔야 겠습니다.
소귀에 경읽기니... 저러니 기독교가 욕을 먹는 것 같습니다. -
벗님┃2007년 08월 16일 04시 39분 권력에 물들어버린 종교.. 슬픔이로군요.. ^^;-
낚시광준초리┃2007년 08월 16일 09시 07분 그렇죠 종교는 권력과 떨어져야 하는데... 종교와 권력이 합쳐지면 정말 무서운 세상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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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민┃2007년 12월 03일 11시 41분 그래서 매번 선거때 되면 후보들이 절을 찾아가는 것이 의례 행사처럼 된지도 오래지요...
말로는 좋은 말을 듣고싶어서 간다지면 종교계의 표심을 얻기 위해서 간 것을 누가 모르나요...
그만큼 권력과 종교는 공생관계랄까요...^^-
낚시광준초리┃2007년 12월 03일 21시 36분 흐흐 그러게요... 모 후보를 보면 이종교에서 한 도시를 봉헌하면서 또 다른 종교에서 법명을 받고 ㅎㅎㅎㅎ 참 웃기는 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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