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식에게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하는 것인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부를 축척 하는 방법만을 교육 시켜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깨끗하고 정직하게 살라고 교육을 해야 하는 것인가??

내가 그동안 받은 교육은 무엇인가? 정직하게 맡은일을 열심히 해라. 이런 말들을 듣고 자라온 나는 무엇인가?

요즘은 세태를 보면 도덕적인 바탕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냥 성공만 하면 된다 라는 것을 볼 수 있다. 결국 남을 밟고 내가 일어서야 성공 한다는 것이다. 그 과정의 방법은 아무 문제가 아니다.

정말 씁쓸한 일들이다....

P.S) 그래도 희망을 버러지 말아야 겠지요?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신 100만여명의 국민들이 존재 하니깐요..

2007년 12월 20일 14시 35분 2007년 12월 20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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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hnvill2007년 12월 20일 16시 56분 수정/삭제 댓글주소 댓글달기
    공감합니다. 아직 우리에겐 '결국엔...'이라는 결말을 써 내려갈 기회가 남겨져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러했지만, 결국엔 진실과 정직이 승리함을 보여줄 날들이 남겨져 있습니다. 내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가르침을 위해서도, 다시 한번 사람이 희망입니다.
  • 늦달2007년 12월 20일 21시 14분 수정/삭제 댓글주소 댓글달기
    문후보의 눈물을 보면서 마음이 참 아팠습니다.
    제가 눈물이 나려고 하더군요.
    끝이 아닙니다. 새로운 시작일 뿐입니다.
  • 벗님2007년 12월 21일 00시 55분 수정/삭제 댓글주소 댓글달기
    요즘 고민이 많아집니다. 정의라던가, 진리라던가.. 살아가며 소중하게 여기던 것들이, 너무 멀어져버린 것인가 싶기도 하고.. ^^;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 나라인지..
  • brainchaos2007년 12월 21일 09시 33분 수정/삭제 댓글주소 댓글달기
    나만 잘살면 되는..
    $이 우선인 사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이니 이해는 하지만, 노블레스 노블리스가 결여된.......
    ^^;
    • 낚시광준초리2007년 12월 21일 12시 59분 수정/삭제 댓글주소
      돈이 우선되는 자본주의라 이것은 일명 천민자본주의가 아닐가요???
      그동안 배운 자본주의는 천민자본주의는 아닐진데 말입니다..
  • 달룡..2007년 12월 22일 10시 26분 수정/삭제 댓글주소 댓글달기
    간만에 들려봤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생각뿐입니다..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낚시광준초리2007년 12월 24일 10시 47분 수정/삭제 댓글주소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메리크리스마스구요... 새해에도 복만이 받으시고 블로깅도 즐겁게 하시길 바랍니다 ^^*
  • META-MAN2008년 01월 10일 12시 46분 수정/삭제 댓글주소 댓글달기
    루키가 아니시군요......

    하나 분명한건 대한민국은 정글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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