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2008년 01월 02일 18시 39분
2007년은 본격적으로 블로깅을 한 해로 기억 됩니다.
2006년 12월 처음으로 블로깅을 하여 아무것도 모르고 현재 욕을 찍살라게하는 기사 펌질등으로 꾸미다가 아 이게 아니구나 스스로 느끼면서 시작한 2007년..
처음 티스토리에서 하다가 플러그인의 매력에 빠져 2007년 4월에는 테터툴즈로 넘어 갔고 이후 텍스트큐브로 변환 하였습니다.
10월까진 참으로 열심히 블로깅을 했다는 스스로의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듯 더이상 무엇을 써야 할지 갈피를 못잡고 남은 2달은 거의 글을 포스팅 하지도 않았고..
그간 물론 봇방문도 많았겠지만 10만이 넘는 방문자수(테터로 옮기기 직전 한달 접속자가 3만을 넘는 피크를 보였습니다.) 그분 들에게 이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처음 IT쪽 분야의 블로깅을 하려고 다짐 하였는데 대선의 영향인지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IT보다는 정치적 성향의 글도 많이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블로깅에 대하여 매일 보고 댓글 달고 하지만 처음의 생각이 많이 희석 된듯한 느낌 지울 수가 없네요.
요즘 생각에선 초심으로 다시 돌아가 1주일에 한개의 포스팅 1달에 한개의 포스팅을 하더라도 IT관련 개발에 대한 이야기등을 가져 가려고 합니다.
정치적 색채의 포스팅은 좀더 고민하여 티스토리 같은 곳에 끄적 거릴 곳을 만들어 볼까도 합니다.
아무튼 1년동안 좋지도 않는 글을 보러 방문 하여 주신 블로그 여러분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2008년 새해에 모든 소망하시는일 이루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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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성┃2008년 01월 02일 21시 12분 떡국은 드셨나요?
어머니께서 떡국을 해주시긴 했지만 "구정때 먹는거야"라고 하셔서 잠시 당황스런 하루를 보냈습니다.
준초리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대박나세요~-
낚시광준초리┃2008년 01월 03일 08시 49분 떡국 먹었지요 ^^*
혜성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목표 꼭 이루시기실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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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소년┃2008년 01월 08일 21시 02분 낚시광준초리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
낚시광준초리┃2008년 01월 08일 21시 07분 ㅎㅎㅎㅎ 산골소년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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