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08년 02월 27일 11시 20분

제가 스포츠를 좋아해 기사를 보던 중 정말 개막장 기사를 보고 해당 싸이트를 찾아 글을 보니 정말 개막장 인생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사 보기 : [단독] 임수혁 부친 울분 "누워만 있는 애가 무슨 잘못을"

댓글을 보니 대충 어딘지 알게 되어 한번 찾아 보았습니다.
원래 잘 안가는 사이트이지만 또 어떤 악플일까 하는 것을 보았는데.. 이거 뭐병... 개막장 인생들의 개소리더군요.
그것도 92년생 91년생등 일명 고삐리들....
그리고 그에 관련된 글중 봐주자는 글들을 올라 오는 것을 보면 정말 어이 없는 개 막장 인생들이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중 캡쳐된 이미지를 보세요. 하도 지저분해서 일단 블라인드 칩니다.
심장이 약하거나 혈압이 높으신분은 보지 마시길....
이 싸이트는 언제나 자유를 외치지만 제가 봐서는 방종에 가까운 것들입니다. 그래도 예전엔 막말을 하더라도 의식이 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지만 요즘은 분위기 편승해서 배설의 욕구를 풀기 위해 개막장 글을 쓰는 것이 많이 보이네요. 안타깝습니다.
악플 이제 제발 사라져 줬으면 합니다..

┃http://www.withdev.com/trackback/332
-
아도니스┃2008년 02월 27일 11시 52분 저런건 명예훼손죄로 즉가 고발해야 합니다. 콩밥 좀 먹어야 정신을 차리죠.-
낚시광준초리┃2008년 02월 27일 12시 00분 현재 가족들이 고소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건 어리다 미성년이다 이런 기준으로 넘어갈 사항이 절대 아닙니다.
-
-
SuJae┃2008년 02월 27일 12시 18분 악플만 사라질게 아니라 그 손가락도 같이 사라져야 할 듯합니다. ㅅㅂㄹㅁ들.
준초리님 덕분에 분노를 표현하는군요. 쌩유!-
낚시광준초리┃2008년 02월 27일 12시 32분 과연 그친구들이 무엇을 잘못한지 알까요??
게시판서 보니 사과를 한다고 하는데 자기가 무엇을 잘못 한거지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냥 장난인데 라는 분위기랄까?
아무튼 정말 기분이 나쁘네요..
-
-
도아┃2008년 02월 27일 14시 23분 막장도 저런 막장이 없군요. 아무리 개념이 없다고 해도...-
낚시광준초리┃2008년 02월 27일 15시 40분 갈수록 막장이 되어(저의 기준으로) 디씨를 잘 안가지만 이건 원..
예전 디씨는 그래도 개념은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이거 뭐병 이젠 개 막장이 되버렸네요.
김유식씨가 생각 하는 것이 이건지 궁금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