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기술 마구잡이 유출 도덕불감 위험수위. 보안 의식의 부재



요즘 필자는 보안 관련 지식을 습득하다 보니 요즘 보안 관련 한 기사에 눈이 많이 간다.
얼마전 한국 최초의 우주인 고산씨의 교체 이후 국내에서 조선소의 광범위한 설계도면의 유출 관련 한 기사가 오늘 나왔다.

기사 보기 : 조선기술 마구잡이 유출 도덕불감 위험수위

이 기사를 보면 대략의 피해액이 나온다,

조선업계는 검찰이 수사에 착수하자 뒤늦게 기술 유출자 색출에 돌입하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국가정보원과 조선협회는 이번에 유출된 기술이 해외로 유출될 경우 모두 43조원이 넘는 국부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나 자신을 위해 설계도 하나 쯤이야 하는 생각에 유출 한다지만 이것이 모인다면 엄청난 결과를 초래 하게 된다. 또한 고위 경영진의 보안 의식 부재로인 하여 자신의 계정정보를 노출 시키고 아래 직원에게 업무를 시키는 등 보안 불감증이 기승 해 있다.

얼마전에 포스팅 한 고산씨 교체 사건에서도 언급했지만 그까지것 가지고 라는 생각을 일반 사람들은 많이 한다. 그런 생각들이 모여 이런 대형 사고들을 일으킨다.

고산씨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학구열에 불타 더 배우고 싶어 그랬다와 설계도면을 유출한 사람들의 이유를 보면 자기 몸값을 높이기 위해 라는 이유가 과연 다른 걸까?

결국 피해 당하는 입장에선 동일 선상으로 볼 수가 있다. 이제는 모든 조그마한 데이터도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을 정도로 정보화 사회가 되었다. 이는 각각 개인의 보안 의식이 더 요구 되는 시대라는 것이다.

2008년 03월 13일 19시 08분 2008년 03월 13일 19시 08분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보안
이 글의 관련글
4주간 인기글
오늘 올라온 글
  • 오늘 올라온 글이 없습니다.
댓글 단 사람 BEST 5

트랙백 주소http://www.withdev.com/trackback/342
[로그인][오픈아이디란?]




페이지 이동< 1 ... 89 90 91 92 93 94 95 96 97 ... 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