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소 수입 반대가 반대를 위한 반대인가?

보수 신문들이 외치는 반대를 위한 반대?
진정 이것이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가?

오늘 올블에서 우연하게 접한 내용 불과 10개월 전에 참여정부 시정 30개월 미만의 살코기만 수입 허용 한후 등뼈가 발견 된 것에 대한 논평 기사이다.

기사 보기 - 미국산 수입 쇠고기, 금수조치 내려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조치 취해야 [한나라뉴스] (새 창으로 열기)

등뼈가 나왔다고 난리를 치던 한나라당.. 그런데 MB정부가 검역마저 포기한 이번 미국소 완전 개방에 대해 온갖 미사어구로 도배질 하였다.

불과 10개월전 논평과 지금의 논평의 차이는 도대체 무엇인가?
그들의 국민은 도대체 누구인가?

기사 첫부분을 보자.

한나라당은 미국산 수입 쇠고기 검역과정에서 광우병 특정 위험물질인 SRM 등 뼈조각이 검출된것은 한국시장을 가볍게 보는 미국업계의 안일함과 우리 당국의 무성의가 빚어낸 결과라고 지적하며, 미국에 시정요구 등 금수조치를 내려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뼈조각 검출 된 것으로 한국 시장을 가볍게 보는 미국업계의 안일함과 당국의 무성의함을 비난하였다. 그런데 이제 뼈까지 포함된 소고기를 수입한다. 10개월 사이에 광우병이 안전하다고 어딘가 나왔나 보다 해서 찾아봐도 없다. 도대체 10개월 동안 무엇이 변하였기에 이렇게 180도 다른 논조가 되냐는 것이다.

아무리 한나라당을 좋게 보려고 해도 좋게 보이지 않는다. 광우병 위험이 발생해도 바로 수입금지 조치도 하지 못한다는 이번 협상.. 한나라당과 보수 언론은 박수 치고 난리다.
정말 어이 없는 현실에 살고 있는 나... 아직도 어린 자식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서글플수 밖에 없다.

덧붙임 1) AI 발생등으로 아직도 미국은 우리나라의 닭고기등 수입을 금하고 있다. 자기내 국민들만 중요하고 타국의 사람들은 어떻게 되든 상관 없다는 미국의 사상에 치가 떨린다.

덧붙임 2) 나중에 네이버에 기사가 내려 갈까봐 인증 캡쳐를 떠 놓았다.

인증캡쳐...

2008년 05월 02일 13시 14분 2008년 05월 02일 13시 14분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y Life
이 글의 관련글
4주간 인기글
  • 4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오늘 올라온 글
  • 오늘 올라온 글이 없습니다.
댓글 단 사람 BEST 5

트랙백 주소http://www.withdev.com/trackback/377
  • 비글로2010년 02월 05일 23시 45분 수정/삭제 댓글주소 댓글달기
    ■발*기력과 강*직률을 3배 이상 증가!! 강력한 즉*효성 (30분내)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비글로는 당신을 반드시 폭발시킵니다!
    *************************************************
    http://b333.us.tc
    *************************************************
    (013-0299-0197한글문자가능/ 한국에서 시내요금)

    ■하룻밤에 7번이 불가능 한가요? 아니요. 가능합니다!!
    -지금 보다 2, 3 인치 커지기가 불가능 한가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100% 천연 생*약성분, 부작용 없이 3일간 효력 지속!!
    ■한국인 체질에 맞는 허브 고농축 성*기능 강*화 제품 (미국FDA분류)
    -초강력 새벽 발#기 가능!! 30분 이내 발#기 강력 유지!! *부작용 제로!!

    *************************************************
    http://b333.us.tc
    *************************************************
    (013-0299-0197한글문자가능/ 한국에서 시내요금)

    ■폭발적 오*르*가즘, 더 이상 남의 얘기가 될 수 없습니다!!

    ■■■■ 비글로 복용자들의 체험담 ■■■■

    !. 불임 10년만에 얻은 꿈같은 내 아이를 !! ( 38세 )
    2009/09/06 (08:31)
    작성자 : 문경 돌쇠네 조회수 : 55

    결혼 10년만에 임신!! 5개월째!!
    결혼후 10년만에 아들을 얻었읍니다
    감격스럽습니다
    38살입니다
    비■글■로를 안지 6개월이 돼 갑니다
    처음에는 정말 안믿는 맘으로 긴가민가?
    너무 속아서..
    그렇다고 발기가 완전히 안되는것도 아닌데..
    물론 몸도 약하고 회사 작업환경이
    유해환경이라서 아이가 안생긴다고..

    2. 너무 쎈데 이거 갠찬나요? (61세)
    2009/09/14 (13:13)
    작성자 : 해바라기 (fghjklsd@nate.com) 조회수 : 108

    샘플/ 빳빳한게 좋은데
    새벽에 소식오는게
    너무 쎈데 이거 갠찬나요?
    내가 나이가 61인대
    무슨 문제가 있는거 아인가요?
    적당한게 조은대
    겁시나서요 ...

    3.?아지는데 주체를 못하겠데여 (41세)
    2009/09/19 (10:03)
    작성자 : 누리꾼 (dgfsjkyut1@hotmail.com) 조회수 : 110

    지난주 구입한 골드쓰는데
    부드러우면서도 1시간 지나자
    ?아지는데 주체를 못하겠데여
    아직 40초반인데 벌써 3년째 발기부전을 겪는지라
    안겪어 본 사람은 몰라요
    진짜 먹고 싶은 떡 앞에 두고 못먹는 심정
    진짜 말로 못하지요 .....

    4.아직도 벌렁벌렁!! (54세)
    2009/10/26 (13:12)
    작성자 : 돌팔이 조회수 : 78

    와이리 아렛도리가 아직도 벌렁거리노?
    이거 무슨 성분 들어 있읍니까?
    정확히 어제 밤 11시반에 먹고
    행사는 12시반 경에 치뤘는데
    한번 하고도 안죽어서
    1시간 이따가 또 올라갔더니만
    또 되데 ....

    5.거실에 나와서 진정시키느라고 팔 ?혀 펴기 10번 하는데
    도저히 안죽어요 (46세)
    2009/10/19 (11:53)
    작성자 : 구름따라 조회수 : 67

    정확히 40분있으니께 발동이 걸리는지 느른하게 아래동네가 뻐근^^
    따스한 온기가 순간 거시기하게^^
    기냥 자는 ** 기습 공격^^
    내리치는데 음메 팍팍 코쳐서리
    길게 가데예
    한10분여 했을까?
    아참 내일 출근이제?
    기냥 자려는데!!
    죽어도 잠이 안오길래
    꼬냑 한 잔 때리고'잠을 청하는데
    잠깐 눈 붙였을까?
    뭔가 꿈에 아랬동네가 뻐근해서 잠이 확 깼느데? .....

    *************************************************
    http://b333.us.tc
    *************************************************
    (013-0299-0197한글문자가능/ 한국에서 시내요금)
[로그인][오픈아이디란?]




페이지 이동< 1 ... 53 54 55 56 57 58 59 60 61 ... 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