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ming/For Programmer┃2007년 02월 16일 12시 25분
처음 내가 컴퓨터를 만지기 시작한건 중3(그당시만 해도 컴퓨터가 아주 생소할때다. 애플이니 SPC니 하는 8Bit 컴퓨터)때이다. 처음 접해보고 상당히 신기해 했고 재미있었다. 어린 마음에 베이직은 처음 접해서 소리도 내보고 구구단 계산도 막하고 하는 그런 아주 기초적인 프로그램을 하게 되고 그때부터 나 컴퓨터 프로그램 만드는 직업을 가져야지 하는 아주 단순한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리고 대학을 나와 공부를 하면서도 이꿈은 바뀌지 않았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직업으로 개발 업무를 하면서 또 다른 꿈을 꾸기 시작했다. 정말 멋진 프로그램 한번 만드러 보자. 처음에는 게임을 만들었었고.. 실력 부족과 업무적 스트레스 주위 환경에 의해 접고 솔루션 개발로 돌아 섰다. 그리고 지금까지 왔다. 그러나 이젠 위 꿈마져 이젠 상세되어진 듯 하다. 업무 스케줄에 치어 새로운 트렌드나 아이템 툴등을 접해보기가 힘들다. 내 스스로의 시간을 내기가 더더욱 힘드러지고 있다. 회사에 공개적으로 저 다른거 해보고 싶어요 라고 외치고 이것저것 공부 하고 싶다고 하면 해라 라고 말은 하지만 그렇다고 따로이 시간이 주어지진 않는 사항이 계속적으로 반복이 되는 현실이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공부하고 싶은 욕구는 강해지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싶은 의욕은 더 생기지만 현실은 주어진 부분에 대해 업무적 스트레스만 늘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어떻게 타계를 해야 할 것인가? 아직 답을 찾지 못했다.
난 다른 이에게 가끔 농담을 하고는 한다. 내 자식이 또는 내 주위에서 프로그래머를 직업으로 한다고 하면 보따리 싸들고 막을거라고..... 물론 큰 업체에 있다면 상황이 틀릴수 있다고 하나(실상 그렇게 보이진 않지만..) 나의 환경에선 그것이 되지 않고 있다.
그럼 혹자는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 그럼 더 좋은 조건을 알아봐? 글쎄.. 어떨때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만 어떨때는 안주하고 싶은 또는 자신감이 없는... 결국 나의 문제로 봉착되지 않을까 한다...
그간 난 C/S 쪽 개발을 해왔다... 요즘 내꿈은 구글 같은 멋진 것을 만들고 싶다.. 머리가 돌지 않는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계속 내라는 회사... 그러나 난 생각이 나질 않는다. 아니.. 어떻게 접근해야 될지 모르겠다. 무언가를 알아야 아이디어가 나오고 정리를 할 수있는데 이 무언가를 모르겠다. 생각할 여력도 나지 않는다...
지금 비스타에서 돌아가게 작업중인데 이 것또한 잘 해결 되지 않는 사항이다... 하나하나 풀어나가도 끝이 없는 사항... 정말 새로운것을 하기엔 여력이 없을까??
위 내용들이 정말 나만의 핑계일까???? 일이 즐겁지 않은 요즘 돌파구를 찾고 싶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직업으로 개발 업무를 하면서 또 다른 꿈을 꾸기 시작했다. 정말 멋진 프로그램 한번 만드러 보자. 처음에는 게임을 만들었었고.. 실력 부족과 업무적 스트레스 주위 환경에 의해 접고 솔루션 개발로 돌아 섰다. 그리고 지금까지 왔다. 그러나 이젠 위 꿈마져 이젠 상세되어진 듯 하다. 업무 스케줄에 치어 새로운 트렌드나 아이템 툴등을 접해보기가 힘들다. 내 스스로의 시간을 내기가 더더욱 힘드러지고 있다. 회사에 공개적으로 저 다른거 해보고 싶어요 라고 외치고 이것저것 공부 하고 싶다고 하면 해라 라고 말은 하지만 그렇다고 따로이 시간이 주어지진 않는 사항이 계속적으로 반복이 되는 현실이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공부하고 싶은 욕구는 강해지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싶은 의욕은 더 생기지만 현실은 주어진 부분에 대해 업무적 스트레스만 늘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어떻게 타계를 해야 할 것인가? 아직 답을 찾지 못했다.
난 다른 이에게 가끔 농담을 하고는 한다. 내 자식이 또는 내 주위에서 프로그래머를 직업으로 한다고 하면 보따리 싸들고 막을거라고..... 물론 큰 업체에 있다면 상황이 틀릴수 있다고 하나(실상 그렇게 보이진 않지만..) 나의 환경에선 그것이 되지 않고 있다.
그럼 혹자는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 그럼 더 좋은 조건을 알아봐? 글쎄.. 어떨때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만 어떨때는 안주하고 싶은 또는 자신감이 없는... 결국 나의 문제로 봉착되지 않을까 한다...
그간 난 C/S 쪽 개발을 해왔다... 요즘 내꿈은 구글 같은 멋진 것을 만들고 싶다.. 머리가 돌지 않는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계속 내라는 회사... 그러나 난 생각이 나질 않는다. 아니.. 어떻게 접근해야 될지 모르겠다. 무언가를 알아야 아이디어가 나오고 정리를 할 수있는데 이 무언가를 모르겠다. 생각할 여력도 나지 않는다...
지금 비스타에서 돌아가게 작업중인데 이 것또한 잘 해결 되지 않는 사항이다... 하나하나 풀어나가도 끝이 없는 사항... 정말 새로운것을 하기엔 여력이 없을까??
위 내용들이 정말 나만의 핑계일까???? 일이 즐겁지 않은 요즘 돌파구를 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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