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2008년 03월 24일 22시 51분
나는 요즘 대부분 올블에서 많은 글들을 본다. 물론 피딩 해서 보는 글이 우선이지만 올블의 이슈태그를 보고 최근 인기글들을 보는 패턴으로 한다.
많은 사람들이 올블에 느끼는 감정을 요즘 느끼는 찰라 또 다른 이야기 블코의 블UP이 도대체 무언가 하고 보기만 했다.(솔직히 아직 블코는 적응이 잘안된다.)
오늘은 올블보다는 블코의 조금 신경을 더 써서 보았다. 그리고 블UP을 조금 해보았다.음 점수를 내가 원하는데로 준다. 재미있다. 한동안 이 재미로 블코에서 좀 많이 놀것 같다.
그러나 아직 블코에 대해선 쉽게 손이 가지 않는다. 직관적이지 않아 내가 무엇을 읽어 볼까 하는 고민을 많이한다. 그래도 올블은 요약 메뉴들이 여기저기 있어 보기는 좋다.(솔직히 이것이 현재 올블의 장점이자 단점이 아닐까 한다.)
아무튼 블UP 내가 괜찬게 읽은 걸에 마음편하게 점수를 팍팍 줄수 있다는게 상당히 재미있다. 그러나 이것또한 올블과 같이 추천제 처럼 된다면 블UP 또한 어느정도 폐해가 가져 올것 같아 아직은 좀더 지켜 보려고 한다.(그러 블UP글들을 보니 나의 취향의 글들이 많지는 않다.)
정말 내가 관심분야만을 모아둔 메타블로그 어디 없을까? 다음블로그뉴스는 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이고 올블은 편향된 이슈만 올라오는 사항에서 블코의 블UP 대안으로 될 수 있을지는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야 할것 같다.
덧붙임) 올블이나 다음미디어블로그는 그래도 리퍼러에 많이 찍히는데 블코의 리퍼러는 거의 없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리퍼러에 블코가 나올수 있을까? 아무리 방법을 찾아도 블코를 통한 유입방법을 알 수가 없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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