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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08년 마지막 날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안풀린 한해 였던것 같습니다.
세상도 뒤숭숭하고..... 우울한 날들이 많았던거 같은데요.

제 블로그를 방문 하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년에는 모든 분들이 부자 되시길 바랍니다.

덧붙임)
마지막날 올 한해 블로그 통계를 내봤더니.. 흐으 하반기는 거의 포스팅이 전멸이네요.
그나마 12월에 좀 만회를 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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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31일 10시 05분 2008년 12월 31일 1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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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SENSE 수익은 결국...


요즘 한동안 블로그에 포스팅도 거의 안하고 한달에 한건 정도?
하다 보니 일년째 ADSENSE 수익은 제자리 걸음이 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다시 포스팅을 하기 시작 하고 방문자 수가 조금씩 다시 늘기 시작하니
수익이 조금씩 오르네요.

이것을 보고 잠시 잠깐(5분 ^^) 생각 해보고 내린 결론..

1. 일단 포스팅을 많이 해야 한다.
이것이 결국 전재 조건이 되어야 하더군요. 그간 포스팅을 안해도 꾸준히 방문자 수는 300Hit이 되었는데(로봇 포함이겠죠?) 수익의 변화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포스팅을 열심히 해서 다시 500HIT로 가고 있는데 최근 수익이 꾸준히 나오고 있네요.

2. 무조건 포스팅만 대세냐?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결국 ISSUE에 해당하는 포스팅으로 인하여 얼마나 방문자들을 끌어들이냐는 것입니다.
낙서를 끄적인다고 방문자가 오는 것도 아니고 저처럼 허접하게 작성해도 많은 방문자를 이끄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양질의 포스팅을 하여 많은 사용자들이 방문 하는 것이 수익에 대세입니다.

3. 그외에는 다양하게 설정으로 조금 더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가 우선 되어야 검색엔진 노출에 유리하게 하는 SEO등을 생각 할 수 있겠지요.

컥 결국 정리 하니 다 아는 내용이네요 ㅡ,.ㅡ 역시 기본에 충실하면 되나 봅니다 ^^*

이상 허접 결론 이었습니다.(아 이게 낚시성 포스팅일까? 고민입니다 ^^*)

2008년 12월 18일 13시 23분 2008년 12월 18일 13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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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신상품 런칭 행사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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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비밀 댓글이 달렸었습니다. 내용은 예전에 HERO 블로그 트래백 이벤트에 당첨 되었으니 메일을 달라는 거였습니다. 허억 내가 블로그 하면서 이런 일이.... 단순 랜덤 추첨이 아닌 포스팅에 대한 당첨이라 어안이 벙벙해 있었죠.

대략 20여분 정도 뽑으니 음 그중에 하나 되었겠구나 생각하고 메일을 드렸는데 메일의 답변이 MS 신상품 런칭 마지막에 시상식에 참여 해야하니 런칭 행사에 꼭 참석 하라는 내용이 었습니다.
(무엇보다 캐치플레이즈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그것도 상위권이라구요..... 나에게 이런일이.. 하면서 안그래도 Visual Studio 2008로 갈아탄 후 자료가 많지가 않은데 때마침 해당 VS 2008에 대한 세미나도 있고 해서 가겠습니다. 라고 했죠. 절대 참석안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는 그런 말에 혹해서 간거 아닙니다.. 절대... ^^*

일단 스케줄과 이런것 때문에 황재선님과 몇번의 통화후 드디어 3월 19일 목요일 약속시간에 행사 장소인 그랜드 힐튼 호텔로 갔습니다. 일단 이번 블로그 이벤트에 당첨 되신분들간의 만남을 주선 해주시고 HERO 블로그 사랑방이라고 따로이 자리를 마련 해주셨더군요.

제가 늦게 가서 거의 끝날때쯤에 도착 하여 아마 거의 마지막에 제가 인사를 드린것 같습니다.
가자마자 몇분의 인삿말을 듣고 MS의 성경란 차장님의 챙겨주심에 식사를 하였습니다.

같은 테이블에 식사를 안하신분이 있어 제꺼랑 같이 주문해주시더군요.(나중에 인사해서 알았지만 그 유명한 류한석 소장님이십니다. 블로그를 하시는분중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류한석의 피플웨어(http://www.peopleware.kr/ )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죠. 정말 그 유명한 분을 뵙고 하니 정말 좋았습니다.)

그건 그렇고 그때까지 제가 정확히 어떤상을 받는지 몰라 어리둥절 하고 있었는데 다른분들에겐 HERO 블로그 명함을 주는데 저는 안주더라구요. 왜 안주냐고 했더니 1등부터 3등까진 안준데요 ㅠ,.ㅜ 명함이 상당히 이뻤는데..

제가 식사중이라 많은 분들과 인사를 나누진 못했고 몇분과 명함을 주고 받았습니다.
제가 명함 받은 분들만 한번 정리 해보겠습니다.(헉 이제 보니 성경란 차장님 명함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많은 준비를 하신 황재선님, 이병철님 처음 이분들은 MS 직원분이신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류한석 소장님과 같이 SoftBank Media Lab에서 일하시는 분들이었습니다. 준비하신다고 고생 하셨습니다.

그리고 잘난돌이님(블로그 http://blog.naver.com/onthebed ), promise4u님(블로그 http://rayx.in ), 퓨처워커님(블로그 http://www.futurewalker.kr )과 인사를 나누었네요. 제가 명함만 드린 경우도 있는데 그분들 의 성함들이 기억이 안나 죄송합니다.(제가 머리가 좀 나빠요 ^^*)

HERO 블로그 사랑방 의 스케치를 좀 해보았습니다. 제 똑딱이가 수명이 다되서 그런지 사진이 그렇게 좋지 않은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저와 통화를 가장 많이 하신분이신 황재선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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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의 뒤통수만 보이시는 분 과연 누구신가요????
네 바로 이분입니다. MS의 성경란 차장님.. 참여하신 블로그 분들을 이것 저것 챙겨주시고 캠도 찍으시고 바쁘시더군요. 마지막 행사시 시상 진행까지 하신다고 고생 하셨습니다.(성경란 차장님 제가 늦게가서 전부 진행 스케치를 못해서 궁금하네요. 캠으로 찍으신거 HERO 블로그에 올리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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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 RSS로 구독 하면서 꼭 한번 뵙고 싶은 분중에 한분인 류한석 소장님이십니다.
인상이 참 푸근하고 좋았습니다. 유명한 분을 만나뵈서 영광이라고 말씀 드렸더니 무지 쑥쓰러워 하시 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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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인사를 나누고 폐회식때 뵙자고 인사들을 나누고 본격적인 세션을 들으러 나갔습니다.
처음에는 2008 서버와 VS2008에 관련된 세미나를 봐야지 했는데 결국 두개의 세션을 나누기엔 정보 취합이 늦을 것 같아 Development 세션만 듣기로 마음먹고 해당 트랙 장소로 이동 하였습니다.

세션 강의를 듣기전에 행사장의 스케치를 잠깐 해보았습니다.
여러 파트너사의 부스들도 보이고 케리컬쳐 그려주는 곳도 있고..(솔직히 저도 하나 받아볼라고 하다가 너무 줄이 길어 이따가 조용할때 해야지 했는데 결국 종료가 되어 하지 못해 가장 아쉽습니다.)


간단한 스케치를 마치고 난 후 제가 들을 세션의 장소로 옮겨갔습니다. 입구에 해당 세션의 트랙에 대한 소개하는 포스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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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들은 세션의 스케줄입니다. 강의 내용은 HERO 블로그에 공유 된다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방문하셔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또는 강의자 블로그에 가셔도 자료를 올린다고 하셨습니다. (HERO 블로그 가기 )
강의 분위기도 한번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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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이동중에 찍은거라 사람이 많진 않지만 강의 시작때 쯤에는 자리가 항상 꽉 찼습니다.
자 모든 세미나가 끝난 후 모두 한자리에 모여 폐회식을 합니다. 여기에 제가 그 많은 사람들 앞에 단상에서 상을 받으니 정말 쑥쓰럽더군요 ^^*(제가 받는거라 사진은 없는데 분명 HERO 블로그에는 올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 폐회식 스케치를 잠깐 보겠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전 실버상을 받았고 상품으로는 MS 정품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를 받았습니다. 이거죠 ^^*(솔직히 이것도 과분하지만 속으론 XBox를 무진장 노렸다는.. 올랜도 보다 XBox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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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성경란 차장님이 올리신 시상식 슬라이드입니다.

이렇게 해서 MS 신상품 런칭 행사에 대한 스케치를 마칩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 하면서 나름 성과가 많았다고 생각 합니다. 여러 블로그 분들과 인사를 나눌수가 있었고 또한 좋은 정보들도 나름 얻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억에 남을만한 일도 있었구요.

마지막에 폐회식 끝난후 집으로 오려고 할때 달려와서 인사를 주신 성경란 차장님 말씀따나 앞으로 온라인이던 오프라인이던 자주 뵙길 바라겠습니다.
(어째 쓰고 나니 MS 상품 런칭 행사에 대해선 별 내용이 없고 HERO 블로그 사랑방 이야기만 잔뜩 썼네요.. 뭐 그래도 우짜겠습니다. 기술적인 세미나 이야기야 자료 나오면 그것이 더 정확 할꺼고 현재 기억에 남는것도 40분동안 있었던 사랑방이 더 기억에 남는걸요..)


2008년 03월 21일 18시 09분 2008년 03월 21일 18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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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lentDev┃2008년 03월 21일 18시 18분 삭제
    개발자나 DBA, 인프라 담당자 등은 자신이 사용하는 서버나 툴의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 많은 관심을 갖게 마련입니다. 저 또한 개발자의 개발자의 입장에서 이번 Visual Studio 2008과 SQL Server 2008은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됩니다. 서버를 직접 핸들링할 일이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Windows Server 2008에는 IIS7.0 이외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또한, SQL Server 2008은 DBA가 아니기 때문에 시스템 관..
  • Bee's log┃2008년 03월 24일 13시 48분 삭제
    얼마전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신체품 런칭과Heros 블로그 오픈 기념으로"IT 이야기 이벤트"라는 것을 했었는데 간단히 요약하자면, 특정 주제로 글을 써서 트랙백을 걸면 그 중에서 잘 쓴 글을 뽑아서 상품을 주는 이벤트가 되겠다. 그리고 나는 여기서20명에게 주는 히어로상에 뽑혀 부렸다!! 꺄~ 상품은 "이외수, 글쓰기의 공중부양"과 로지텍 "헤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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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맞는 트래픽을 막자! .htaccess를 이용 한 접속 차단 방법

설치형 블로거들에게 가장 큰 적은 쓸데없이 트래픽을 잡아 먹는 악성 봇들일 것입니다.
또한 이미지를 퍼가는 바람에(다운 받아 올리는게 아니라 링크만 가져가는) 트래픽이 쓸때없이 사용 되는 것에 울분을 느끼신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이부분을 간단히 .htaccess에서 수정 하여 제가 할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왠만한 관리를 하시는 분들은 다 아는 내용이지만 시스템에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포스팅 하는 것이니 잘 아시는 분은 패스...

제일 먼저 할일은 알FTP나 기타 FTP프로그램을 이용 하여 자신의 계정으로 접속을 합니다.
.htaccess는 히든 파일이라 보이지 않을 수 있으니 옵션 설정을 바꾸어 다운 받으시기 바랍니다.

다운 받은 파일의 제일 하단부에 다음과 같이 추가 하시면 됩니다.




보시면 remote_addr 부분이 IP를 차단하는 방법입니다. 만약 접속 IP가 192.168.10.1이면
만약 해당 IP만 막는다면

SetEnvIfNoCase remote_addr 192.168.10.1 bad

로 세팅 하시면 되고 만약 해당 대역을 막고 싶다면

SetEnvIfNoCase remote_addr 192.168.10 bad

로 등록 하시면 됩니다. 젤 뒤에 bad라는 키워드는 원하시는 키워드를 바꾸시면 됩니다.
아래에 설명을 하겠지만 이 키워드는 하단부에 사용 하게 되어 있으니 꼭 통일 시키셔야 합니다.

또한 User-Agent는 제 블로그의 데이터를 긁어가는 툴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만약 Webzip을 막는다면

SetEnvIfNoCase User-Agent "^Webzip" bad

로 등록 하시면 됩니다. 중간에 "와"사이에 에이전트 명을 입력 하면 되는데 ^는 Webzip이라는 문자열이 들어가 있는 것은 모두 막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버전에 따라 해더에 들어오는 데이터가 틀리기 때문입니다.

자 이렇게 등록을 하였다면 등록된 놈들에 대한 정책을 결정 하여야겠지요?

Order allow,deny
Allow from all : 기본적으로 모든 것을 허용 한다는 표시이고
Deny from env=bad : bad라는 키워드로 정의된 정책은 모두 거부 한다는 것입니다.

위에도 설명 했지만 키워드는 결국 내가 막고자 하는 것들의 Set으로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저장 한 후 서버에 올리면 됩니다. 서버에 올린 후 파일의 권한 설정에서 히든으로 반듯이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2008년 02월 20일 10시 16분 2008년 02월 20일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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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드디어 111,111 카운트를 달성 하였습니다. ^^*



이전 포스트 하고 대쉬보드에 보니 약 20여명만 더 방문하시면 111,111을 기록할 것 같아 점심시간 내내 캡쳐할라고 대쉬보드를 리플레쉬 하였네요 ^^*

시작한지 약 1년하고 한달 개월수로는 13개월이 되네요..
그렇다면 1개월은(게산기 뚝딱..) 8547명이 되겠네요. 뭐 티스토리때 굉장했고 URL변경하면서 한달에 4-5000명정도 방문으로 뚝 떨어졌지만요 ㅎㅎㅎㅎ 그렇다면 대망의 1일방문자 수는? 월 30일 기준으로 대략 285명정도 되네요.

물론 봇이나 이런 허수들이 존재 하겠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지금 또한 제 포스트를 RSS로 읽는 분만도 72분이시네요...

이런 모든 분들 이자리를 빌어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좀더 좋은 포스팅을 하도록 정말 정말 노력 하겠습니다. 감격의 눈물 ㅠ,.ㅜ


전 아마 내일부터 모레까지 출장때매 이번주 포스팅은 이게 마지막일듯 합니다. 여러분들 미리인사드릴께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와 생뚱맞다 ^^)

2008년 01월 23일 13시 20분 2008년 01월 23일 1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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