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인 세상에서 살고 싶다.'에 대한 글 검색 결과 1개search result for posts

페이지 이동< 1 >

어이 없는 세상......


요즘 광우병 문제때문에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어제 잠시나마 100분 토론을 보았는데... 정부측 패널들은 한마디로 녹음기였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100% 안전하지 않는건 인정하나 미미한 확률이다.. 이런말을 계속 하는데...
도대체 그들은 대한민국 사람인가요???

0.00001%확률이라도 정말 재수없으면 걸리더라도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어있다면 어쩜 그렇게 이야기 할 수있을가요?

담배나 교통사고를 예를 많이 들더군요. 이건 그간 정부에서 많이 인용 하였지요.
담배 건강에 해롭다고 하니까 정부에서는 어떻게 합니까? 금연 캠페인 펼치지요..
교통사고 많이 나니가 조심해서 운전하라는 캠페인 많이 합니다.
그런데 광우병 이거 뭐... 안전하니 드세요? 확률 적으니 드셔도 상관없습니다? 한국정부가 미국소를 광고해주는 이 세상... 이게 정말 정상적인 세상인가요?

그들은 정말 우리같은 소시민을 그렇게 생각이 없다고 생각 하는 것입니까?
다 떠나서 과연 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때 정말 이게 상식적인 이야기인가요?

어제 한 패널은 이렇게 말하더군요. 광우병 걸린 소고기 라고 하면 자기는 안먹겠다고. 그런데 그분은 참 확률가지고 이야기 많이 하시던데.. 재수 없으면 당신은 모르고 광우병 걸린 소고기 먹을 수있다는거 아시기 바랍니다.

대운하때도 그렇고 이번 광우병 토론도 그렇고 참으로 찬성쪽 패널들의 이야기는 어의상실입니다.

한나라당 소속이 되면 다 이렇게 되는건가요?? 이계진 의원도 같은 사람이군요. 진정 뉴스를 진행했던 이계진 의원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마가린 바르기 bookmarkr.net WZD.com 네이버에 북마크 다음에 북마크 HanRSS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News2.0에 투고하기 del.icio.us에 북마크하기 붐바
2008년 05월 09일 10시 27분 2008년 05월 09일 10시 27분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y Life
이 글의 관련글
4주간 인기글
오늘 올라온 글
  • 오늘 올라온 글이 없습니다.
댓글 단 사람 BEST 5

페이지 이동<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