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News┃2008년 03월 21일 18시 09분
몇일 전 비밀 댓글이 달렸었습니다. 내용은 예전에 HERO 블로그 트래백 이벤트에 당첨 되었으니 메일을 달라는 거였습니다. 허억 내가 블로그 하면서 이런 일이.... 단순 랜덤 추첨이 아닌 포스팅에 대한 당첨이라 어안이 벙벙해 있었죠.
대략 20여분 정도 뽑으니 음 그중에 하나 되었겠구나 생각하고 메일을 드렸는데 메일의 답변이 MS 신상품 런칭 마지막에 시상식에 참여 해야하니 런칭 행사에 꼭 참석 하라는 내용이 었습니다.
(무엇보다 캐치플레이즈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그것도 상위권이라구요..... 나에게 이런일이.. 하면서 안그래도 Visual Studio 2008로 갈아탄 후 자료가 많지가 않은데 때마침 해당 VS 2008에 대한 세미나도 있고 해서 가겠습니다. 라고 했죠. 절대 참석안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는 그런 말에 혹해서 간거 아닙니다.. 절대... ^^*
일단 스케줄과 이런것 때문에 황재선님과 몇번의 통화후 드디어 3월 19일 목요일 약속시간에 행사 장소인 그랜드 힐튼 호텔로 갔습니다. 일단 이번 블로그 이벤트에 당첨 되신분들간의 만남을 주선 해주시고 HERO 블로그 사랑방이라고 따로이 자리를 마련 해주셨더군요.
제가 늦게 가서 거의 끝날때쯤에 도착 하여 아마 거의 마지막에 제가 인사를 드린것 같습니다.
가자마자 몇분의 인삿말을 듣고 MS의 성경란 차장님의 챙겨주심에 식사를 하였습니다.
같은 테이블에 식사를 안하신분이 있어 제꺼랑 같이 주문해주시더군요.(나중에 인사해서 알았지만 그 유명한 류한석 소장님이십니다. 블로그를 하시는분중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류한석의 피플웨어(http://www.peopleware.kr/
)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죠. 정말 그 유명한 분을 뵙고 하니 정말 좋았습니다.)
그건 그렇고 그때까지 제가 정확히 어떤상을 받는지 몰라 어리둥절 하고 있었는데 다른분들에겐 HERO 블로그 명함을 주는데 저는 안주더라구요. 왜 안주냐고 했더니 1등부터 3등까진 안준데요 ㅠ,.ㅜ 명함이 상당히 이뻤는데..
제가 식사중이라 많은 분들과 인사를 나누진 못했고 몇분과 명함을 주고 받았습니다.
제가 명함 받은 분들만 한번 정리 해보겠습니다.(헉 이제 보니 성경란 차장님 명함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많은 준비를 하신 황재선님, 이병철님 처음 이분들은 MS 직원분이신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류한석 소장님과 같이 SoftBank Media Lab에서 일하시는 분들이었습니다. 준비하신다고 고생 하셨습니다.
그리고 잘난돌이님(블로그 http://blog.naver.com/onthebed
), promise4u님(블로그 http://rayx.in
), 퓨처워커님(블로그 http://www.futurewalker.kr
)과 인사를 나누었네요. 제가 명함만 드린 경우도 있는데 그분들 의 성함들이 기억이 안나 죄송합니다.(제가 머리가 좀 나빠요 ^^*)
HERO 블로그 사랑방 의 스케치를 좀 해보았습니다. 제 똑딱이가 수명이 다되서 그런지 사진이 그렇게 좋지 않은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저와 통화를 가장 많이 하신분이신 황재선님입니다.
이 사진의 뒤통수만 보이시는 분 과연 누구신가요????
네 바로 이분입니다. MS의 성경란 차장님.. 참여하신 블로그 분들을 이것 저것 챙겨주시고 캠도 찍으시고 바쁘시더군요. 마지막 행사시 시상 진행까지 하신다고 고생 하셨습니다.(성경란 차장님 제가 늦게가서 전부 진행 스케치를 못해서 궁금하네요. 캠으로 찍으신거 HERO 블로그에 올리실거죠?)
그리고 정말 RSS로 구독 하면서 꼭 한번 뵙고 싶은 분중에 한분인 류한석 소장님이십니다.
인상이 참 푸근하고 좋았습니다. 유명한 분을 만나뵈서 영광이라고 말씀 드렸더니 무지 쑥쓰러워 하시 더군요.
이렇게 인사를 나누고 폐회식때 뵙자고 인사들을 나누고 본격적인 세션을 들으러 나갔습니다.
처음에는 2008 서버와 VS2008에 관련된 세미나를 봐야지 했는데 결국 두개의 세션을 나누기엔 정보 취합이 늦을 것 같아 Development 세션만 듣기로 마음먹고 해당 트랙 장소로 이동 하였습니다.
세션 강의를 듣기전에 행사장의 스케치를 잠깐 해보았습니다.
여러 파트너사의 부스들도 보이고 케리컬쳐 그려주는 곳도 있고..(솔직히 저도 하나 받아볼라고 하다가 너무 줄이 길어 이따가 조용할때 해야지 했는데 결국 종료가 되어 하지 못해 가장 아쉽습니다.)
간단한 스케치를 마치고 난 후 제가 들을 세션의 장소로 옮겨갔습니다. 입구에 해당 세션의 트랙에 대한 소개하는 포스터가 있습니다.
제가 들은 세션의 스케줄입니다. 강의 내용은 HERO 블로그에 공유 된다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방문하셔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또는 강의자 블로그에 가셔도 자료를 올린다고 하셨습니다. (HERO 블로그 가기
)
강의 분위기도 한번 보시죠...
자리 이동중에 찍은거라 사람이 많진 않지만 강의 시작때 쯤에는 자리가 항상 꽉 찼습니다.
자 모든 세미나가 끝난 후 모두 한자리에 모여 폐회식을 합니다. 여기에 제가 그 많은 사람들 앞에 단상에서 상을 받으니 정말 쑥쓰럽더군요 ^^*(제가 받는거라 사진은 없는데 분명 HERO 블로그에는 올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 폐회식 스케치를 잠깐 보겠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전 실버상을 받았고 상품으로는 MS 정품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를 받았습니다. 이거죠 ^^*(솔직히 이것도 과분하지만 속으론 XBox를 무진장 노렸다는.. 올랜도 보다 XBox가 ^^*)
마이크로소프트의 성경란 차장님이 올리신 시상식 슬라이드입니다.
이렇게 해서 MS 신상품 런칭 행사에 대한 스케치를 마칩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 하면서 나름 성과가 많았다고 생각 합니다. 여러 블로그 분들과 인사를 나눌수가 있었고 또한 좋은 정보들도 나름 얻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억에 남을만한 일도 있었구요.
마지막에 폐회식 끝난후 집으로 오려고 할때 달려와서 인사를 주신 성경란 차장님 말씀따나 앞으로 온라인이던 오프라인이던 자주 뵙길 바라겠습니다.
(어째 쓰고 나니 MS 상품 런칭 행사에 대해선 별 내용이 없고 HERO 블로그 사랑방 이야기만 잔뜩 썼네요.. 뭐 그래도 우짜겠습니다. 기술적인 세미나 이야기야 자료 나오면 그것이 더 정확 할꺼고 현재 기억에 남는것도 40분동안 있었던 사랑방이 더 기억에 남는걸요..)
대략 20여분 정도 뽑으니 음 그중에 하나 되었겠구나 생각하고 메일을 드렸는데 메일의 답변이 MS 신상품 런칭 마지막에 시상식에 참여 해야하니 런칭 행사에 꼭 참석 하라는 내용이 었습니다.
(무엇보다 캐치플레이즈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그것도 상위권이라구요..... 나에게 이런일이.. 하면서 안그래도 Visual Studio 2008로 갈아탄 후 자료가 많지가 않은데 때마침 해당 VS 2008에 대한 세미나도 있고 해서 가겠습니다. 라고 했죠. 절대 참석안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는 그런 말에 혹해서 간거 아닙니다.. 절대... ^^*
일단 스케줄과 이런것 때문에 황재선님과 몇번의 통화후 드디어 3월 19일 목요일 약속시간에 행사 장소인 그랜드 힐튼 호텔로 갔습니다. 일단 이번 블로그 이벤트에 당첨 되신분들간의 만남을 주선 해주시고 HERO 블로그 사랑방이라고 따로이 자리를 마련 해주셨더군요.
제가 늦게 가서 거의 끝날때쯤에 도착 하여 아마 거의 마지막에 제가 인사를 드린것 같습니다.
가자마자 몇분의 인삿말을 듣고 MS의 성경란 차장님의 챙겨주심에 식사를 하였습니다.
같은 테이블에 식사를 안하신분이 있어 제꺼랑 같이 주문해주시더군요.(나중에 인사해서 알았지만 그 유명한 류한석 소장님이십니다. 블로그를 하시는분중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류한석의 피플웨어(http://www.peopleware.kr/
)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죠. 정말 그 유명한 분을 뵙고 하니 정말 좋았습니다.)그건 그렇고 그때까지 제가 정확히 어떤상을 받는지 몰라 어리둥절 하고 있었는데 다른분들에겐 HERO 블로그 명함을 주는데 저는 안주더라구요. 왜 안주냐고 했더니 1등부터 3등까진 안준데요 ㅠ,.ㅜ 명함이 상당히 이뻤는데..
제가 식사중이라 많은 분들과 인사를 나누진 못했고 몇분과 명함을 주고 받았습니다.
제가 명함 받은 분들만 한번 정리 해보겠습니다.(헉 이제 보니 성경란 차장님 명함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많은 준비를 하신 황재선님, 이병철님 처음 이분들은 MS 직원분이신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류한석 소장님과 같이 SoftBank Media Lab에서 일하시는 분들이었습니다. 준비하신다고 고생 하셨습니다.
그리고 잘난돌이님(블로그 http://blog.naver.com/onthebed
), promise4u님(블로그 http://rayx.in
), 퓨처워커님(블로그 http://www.futurewalker.kr
)과 인사를 나누었네요. 제가 명함만 드린 경우도 있는데 그분들 의 성함들이 기억이 안나 죄송합니다.(제가 머리가 좀 나빠요 ^^*)HERO 블로그 사랑방 의 스케치를 좀 해보았습니다. 제 똑딱이가 수명이 다되서 그런지 사진이 그렇게 좋지 않은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저와 통화를 가장 많이 하신분이신 황재선님입니다.
이 사진의 뒤통수만 보이시는 분 과연 누구신가요????
네 바로 이분입니다. MS의 성경란 차장님.. 참여하신 블로그 분들을 이것 저것 챙겨주시고 캠도 찍으시고 바쁘시더군요. 마지막 행사시 시상 진행까지 하신다고 고생 하셨습니다.(성경란 차장님 제가 늦게가서 전부 진행 스케치를 못해서 궁금하네요. 캠으로 찍으신거 HERO 블로그에 올리실거죠?)
그리고 정말 RSS로 구독 하면서 꼭 한번 뵙고 싶은 분중에 한분인 류한석 소장님이십니다.
인상이 참 푸근하고 좋았습니다. 유명한 분을 만나뵈서 영광이라고 말씀 드렸더니 무지 쑥쓰러워 하시 더군요.
이렇게 인사를 나누고 폐회식때 뵙자고 인사들을 나누고 본격적인 세션을 들으러 나갔습니다.
처음에는 2008 서버와 VS2008에 관련된 세미나를 봐야지 했는데 결국 두개의 세션을 나누기엔 정보 취합이 늦을 것 같아 Development 세션만 듣기로 마음먹고 해당 트랙 장소로 이동 하였습니다.
세션 강의를 듣기전에 행사장의 스케치를 잠깐 해보았습니다.
여러 파트너사의 부스들도 보이고 케리컬쳐 그려주는 곳도 있고..(솔직히 저도 하나 받아볼라고 하다가 너무 줄이 길어 이따가 조용할때 해야지 했는데 결국 종료가 되어 하지 못해 가장 아쉽습니다.)
간단한 스케치를 마치고 난 후 제가 들을 세션의 장소로 옮겨갔습니다. 입구에 해당 세션의 트랙에 대한 소개하는 포스터가 있습니다.
제가 들은 세션의 스케줄입니다. 강의 내용은 HERO 블로그에 공유 된다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방문하셔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또는 강의자 블로그에 가셔도 자료를 올린다고 하셨습니다. (HERO 블로그 가기
)강의 분위기도 한번 보시죠...
자리 이동중에 찍은거라 사람이 많진 않지만 강의 시작때 쯤에는 자리가 항상 꽉 찼습니다.
자 모든 세미나가 끝난 후 모두 한자리에 모여 폐회식을 합니다. 여기에 제가 그 많은 사람들 앞에 단상에서 상을 받으니 정말 쑥쓰럽더군요 ^^*(제가 받는거라 사진은 없는데 분명 HERO 블로그에는 올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 폐회식 스케치를 잠깐 보겠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전 실버상을 받았고 상품으로는 MS 정품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를 받았습니다. 이거죠 ^^*(솔직히 이것도 과분하지만 속으론 XBox를 무진장 노렸다는.. 올랜도 보다 XBox가 ^^*)
이렇게 해서 MS 신상품 런칭 행사에 대한 스케치를 마칩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 하면서 나름 성과가 많았다고 생각 합니다. 여러 블로그 분들과 인사를 나눌수가 있었고 또한 좋은 정보들도 나름 얻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억에 남을만한 일도 있었구요.
마지막에 폐회식 끝난후 집으로 오려고 할때 달려와서 인사를 주신 성경란 차장님 말씀따나 앞으로 온라인이던 오프라인이던 자주 뵙길 바라겠습니다.
(어째 쓰고 나니 MS 상품 런칭 행사에 대해선 별 내용이 없고 HERO 블로그 사랑방 이야기만 잔뜩 썼네요.. 뭐 그래도 우짜겠습니다. 기술적인 세미나 이야기야 자료 나오면 그것이 더 정확 할꺼고 현재 기억에 남는것도 40분동안 있었던 사랑방이 더 기억에 남는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