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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톡(PlayTalk) vs 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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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슈되는 표절 시비에 대해선 사실 별로 언급하고 싶지 않습니다. 각각의 서비스에 대한 분위기 자체가 저에게 많이 틀린 듯한 느낌을 저에겐 가장 큰 팩트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두 서비스에 대한 제 페이지 화면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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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 플레이톡 이 나왔을대만 해도 me2day 의 아류작으로 생각을 했습니다.(늦게 시작했으니 그렇겠지요?) 그러나 me2day또한 외국 서비스에 대한 아류작인건 부인 할 수 없었습니다.
아류작은 표절일까요??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표절 얘기를 하고자 한것은 아니니 넘어가겠습니다.

일단 두 서비스에 대한 가장 제가 많은 차이를 느끼는 분위기를 말하겠습니다.
me2day는 클로즈 베타 부터 해서 조금은 폐쇄성이 강합니다. 플톡의 라운지 개념이 없는 사항에서 친구의 친구를 추가하는 식으로 피라미드 방식의 친구 추가가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플톡은 라운지 개념에 의해 다양한 사람의 플톡이 열려 있어 친구추가가 쉽습니다. 이 부분이 어쩌면 가장 큰 차이점 같습니다. 자유스럽고 옛 장터 분위기인듯한 시끌버쩍한 분위기가 플톡이라면 me2day는 조용한 카페에서 친목 모임을 하는듯한 분위기라고 할까요?

솔직히 제가 개발자이지만 이런 서비스의 세세한 기능에는 별로 신경 안씁니다. 메인기능만 주로 쓰는 버릇이 있습니다. 귀차니즘에... 단순하다고 보면 되겠지요..  그래서 이렇게 단순 비교를 통해 단순하게 가장 큰 차이점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다른 측면에서 한번 보겠습니다. 디자인적 측면입니다. 확실히 개발시간이 길었던(표절 시비에 관련된 글을 보니 이렇게 표현이 되었길레 한번 써봤습니다.) me2day가 디자인적 우위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플톡은 산만한듯한 UI(역시 시골장터 같은 ^^*) 그리고 왠지 모를 정리 되지 않은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그렇다고 플톡 디자이너가 못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디자이너 마다 자기가 원하는 취향이 틀리지요.) 그러나 정리 된듯한 그리고 깔끔한 UI의 me2day 디자인 판단이야 개인적 소견이 강하지만 전 일단 UI는 me2day에 한표입니다.

그리고 서비스 가입에 대해 언급해보겠습니다. me2day는 클로즈베타서비스입니다. 플톡은 오픈베타서비스입니다. me2day는 선택된 몇몇 유져만이 가입하여 맛을 보았습니다. 플톡은 모두 가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me2day의 초대장만 기다리기 지친 유져분들이 플톡으로 많이 갔습니다. 그리고 그런 유져 분들이 me2day의 이런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등등 아님 새로운 개념의 그런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등등 많은 의견을 개진 합니다. 그게 라운지에 올라가고 많은 댓글들이 올라옵니다. 그리고 플톡은 빠르게 그기에 대응을 합니다. me2day의 클로즈 베타 서비스는 신비주의 전략으로 진행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장비나 트랙픽 때문에 고민을 해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클베를 함으로써 오히려 많은 사용자들을 지치게 만든 사항이 되어 버렸습니다. 솔직히 이부분에 대해선 다른 분의 글에 댓글로 달았지만 플톡의 초기 기획의 승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추후 me2day가 오픈서비스를 하면 어떻게 바뀔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간단히 비교는 해봤습니다만 언급 하지 않으려다가 한가지만 더 언급해 보겠습니다. 요즘 표절시비에 관련해서 이런저린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개발자 입장에서 저의 개인적 의견은 정말 진흙탕 논쟁일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지금 플토커니 me2day사용자니 하면서 편가르기를 하는지요.. 웹서비스에서 표절이라는것을 논쟁하는거 자체가 참으로 어의 없는 논쟁이 아닐가 합니다. 전 오히려 이슈되는 이 두 서비스가 서로 경쟁 하여 더 좋은 서비스 더 나은 서비스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처럼 넌 나뿐놈이야 그러니 난 좋은놈이야 이런 거 따윈 다 필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각 사용자가 난 이 분위기가 더 맘에 들어 하여 각 서비스를 이용하게 될것이라는 것입니다. 저도 두개 쓰지만 언젠간 하나를 더 메인으로 사용할겁니다.(어쩜 안쓰게 될지도 모르겠지요.) 블로그도 이글루와 티스토리 같이 사용하지만 메인은 티스토리 쓰듯이요...

처음 좋은 의도로 의혹이 제기 되었을지 모르나 지금은 진흙탕 싸움으로 변모한 이상 이제 그만 해야 하지 않을 까 합니다. 여기 사용하는 블로그는 일부 포털의 댓글러나 개념없는 악플러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 자기 생각과 소신을 가지신분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들 스스로 판단하게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어떤 이유에서던 이렇게 의혹이 제기 되고 또한 많이 이슈화 되었지만 이젠 그만 할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올블에서 이슈태그로 플토과 me2day가 거의 1주일재 메인에 올라 와있는데.. 이거 좀 내렸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졸필을 읽어 주신 많은 블로거 여러분 머리를 어지럽혔다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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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3월 20일 14시 39분 2007년 03월 20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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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formation Technology Design Business @ wholics.com┃2007년 03월 20일 14시 57분 삭제
    요즘 플레이톡(Playtalk)이나 미투데이(me2day) 이 둘의 서비스로 블로그스피어가 한창 뜨겁다. (아니 뜨거웠나?) 사실 나는 올블로그나 기타 블로그포털같은 사이트를 잘 들어가지 않는다. 때문에, 사실 플레이톡이나 미투데이의 서비스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고가고 있었는지, 올블로그 메인을 그렇게 차지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고 있었다. 그냥 이리저리 블로그서핑을 하다가 보니 요즘 이슈화 되어있던 플레이톡이나 미투데이에 대한 말들이 많았었구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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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O : 내가 앞으로 생각만 하고 포스팅 못한 것들.. 앞으로 포스팅 하고 싶은 것들..

아! 쓰고 싶은건 많은데.... 어떻게 써야 할지 방향이 잡히지 않습니다. 일단 지금까지 머릿속에만 맴돌던걸 한번 정리 해봅니다.

1. 플톡 vs me2day : 솔직히 요즘 이슈 되는 표절 시비입니다. me2day쓰기 전부터 두개 비교해서 써봐야지 했는데.. 이젠 좀 다른 방향으로 쓰려고 합니다만.. 솔직히 지금은 별로 쓰고 싶지 않은 진흙탕에 발을 들여 놓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2. doxygen에 대하여 : 간단하게 포스팅 해보았지만 지금 계속 응용하면서 제약조건들을 찾고 있습니다만 정리가 잘 안되네요. 조만간 하나씩 올리겠습니다.

3. 아키텍트 vs 개발자 : 솔직히 전 지금 두가지 일을 하고 있는데 둘다 잘하지 못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만 제가 생각하는 두 개의 일에 대해 어떻게 할지에 대해 한번 포스팅 해보고 싶습니다.

4. 내가 하고 싶은것들 : 솔직히 개발자로서 새로운걸 하고 싶은 욕구가 강합니다. 나에게 익숙하지 않은 언어, 툴을 사용해서 새롭게 뭔가를 해보고 싶은것들이 있습니다만.. 과연 잘될지... 그런것들에 대해 감상을 한번 작성해보고 싶네요. 여러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고..

5. 스프링노트 : 오늘 2차 초대장 온다고 해서 신청했습니다. 꼭 쓰고 사용기 작성하겠습니다 ㅎㅎㅎ


뭐 대략 지금 머릿속에 이 것들을 포스팅 해야지 하는데 잘 안되고 있습니다. 시간없다는 핑계와 귀차니즘과 졸필의 앞에서 덜덜 뜰고 있습니다 ㅎㅎㅎ

아 할걸 많은데 생각하긴 싫고 일도 안되고.. 그래서 이렇게 한번 주절 주절 되봅니다..
2007년 03월 20일 13시 11분 2007년 03월 20일 13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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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9 플레이톡

오늘의 플톡 이야기입니다.



오늘 부터 티스토리에도 포스팅 하게 되어있습니다. me2day의 자동 포스팅과 달리 수동 포스팅인데요.. 아마도 조만간 자동으로 보내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는 별 감흥이 없습니다만 댓글도 같이 왔으면 좋았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메뉴에 달았기때문에 더욱더 필요성을 못느끼네요...

me2day도 사이드바에 달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가능할것 같습니다. 한번 찾아보거나 연구해봐야겠습니다.
2007년 03월 19일 19시 10분 2007년 03월 19일 1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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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호씨ㅡ_-)b2007년 03월 19일 20시 29분 수정/삭제 댓글주소 댓글달기
    제 계정에서 php로 외부fopen이 안되서
    스크립트로 rss파싱해서 이리저리 해보다가 미투데이 사이드바는 포기했죠;;;;;
    노가다만 잔뜩 -_--'
    • 낚시광준초리2007년 03월 19일 23시 32분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렇군요,... 어차피 사이드바에 넣는건 RSS를 파싱 하는 것 뿐인데... C나 C++로 하라면 하겠는데 PHP는 엄두가 그기다가 티스토리에 그것 부치는건 더더욱 무리고,, 누군가 올려 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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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톡(playtalk) 갑자기 이상하다..

갑자기 플톡이 이상하다....

댓글 달고 F5누를 순간 다음 화면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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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요즘 사람이 많아져서 서버가 감당을 못하는건가?????
오픈 베타 서비스다 보니 이런 문제가 발생을 하는듯 한데...

HAN님 지금 진땀 빼고 게시겠네요...

아무튼 갈수록 증가되는 회원수에 서버 안정화에 신경 많이 쓰셔야 할듯 합니다...

이제 플톡에 대해 포스팅은 가급적 안할까 합니다. 추후 me2day를 사용 해보고 비교 포스팅 정도 있을까?
그리고 me2day와 플톡 서비스에 대한 단상을 한번 정리 해볼까 합니다.

즉 말인즉선 me2day 초대장 가지고 게신분 주세요...

확인해보니 리뉴얼 작업이 있었나 보네요.. 리뉴얼을 하면서 일시 정지 되는데 이것은 좀 조심 해야 할듯 합니다.
2007년 03월 15일 17시 28분 2007년 03월 15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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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2007년 03월 15일 18시 11분 삭제
    이미 예견된 일이 었지만 잠깐 동안 플톡이 맛이 갔습니다. 사용자의 폭증에 힘입은 것 같습니다. 아울러 플톡 위키 페이지 도 생겼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은 플톡스럽게 씁니다.
  • Hoogle's Networks - Web2.0, 동영상, Image, Technology, Computer - 뉴스보다 더 뉴스┃2007년 03월 15일 18시 12분 삭제
    Please wait just for a little while. Go Home 오늘 플레이톡을 쓰다가 오후 5시 5분쯤 갑자가 위 그림과 같은 오류가 생겼다. 근데 더 재밋는 것은 플레이톡이 나보고 집에 가라고 한다.. -_-;; 오늘 내가 플톡을 너무 많이 했나? 많이 안했는데... 그럼 오늘 한님을 힘들게 했나? 아닌데... 그리고 회사에 출근해 있는 상황인데, 나보고 집가라면 어떻게 하는가? 혹시 한님이 저의 팀장하고 얘기 하셨나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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